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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 처음 입사한 디자이너를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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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 처음 입사한 디자이너를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

강영화 ·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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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토스 디자인 챕터는 온보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디자이너가 직접 설계한 디자이너 온보딩, 어떤 것들을 신경 썼는지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AI 핵심 요약

토스 디자인 챕터는 신규입사자가 필요한 정보를 얻기 어렵고, 메이트와 세션 주최자도 지원 방법과 일정, 역할을 파악하기 힘든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별 어려움을 정리하고, 1~5주 차에 주 1회 세션을 배치한 뒤 3개월간 수행할 학습·교류 퀘스트를 구성했습니다. 온보딩 로드맵과 메이트 역할을 문서화하고, 세션의 비대면화와 자동화도 추진했으며 콜라보런치와 직무 간 티타임으로 심리적 안정감과 소속감을 지원했습니다. 피드백과 설문을 바탕으로 효과를 확인한 뒤에도 프로그램을 제품처럼 반복 개선하며, 신규입사자의 적응과 참여자들의 지원 경험을 함께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얻었습니다.

  • 온보딩을 설계할 때 신규입사자뿐 아니라 메이트와 세션 주최자의 어려움도 함께 조사하세요.
  • 세션은 입사 초기 일정에 몰아넣기보다 주차별로 나누고, 학습과 실천을 연결하는 퀘스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온보딩 로드맵과 메이트 역할을 문서화하면 참여자들이 진행 상황과 필요한 지원을 쉽게 파악합니다.
  • 반복적인 대면 세션은 문서나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기계적인 업무는 자동화해 운영 부담을 줄이세요.
  • 프로그램의 효과는 이해관계자별 피드백과 설문, 간단한 온도 체크로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