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보일듯 안보이는 광고자리를 찾아서! 비즈니스와 사용성 사이 외줄타기 #우아콘2022 #Day1_일상의행복을배달하기위해
컨퍼런스

보일듯 안보이는 광고자리를 찾아서! 비즈니스와 사용성 사이 외줄타기 #우아콘2022 #Day1_일상의행복을배달하기위해

우아콘 2022 우아한형제들 · YouTube

원문 보기

AI 핵심 요약

배달의민족 앱의 음식 탐색 경험을 개선하던 중, 트래픽이 모이는 지면에 광고를 추가해 달라는 비즈니스 요구가 들어왔다. 디자이너들은 광고가 서비스 기능이나 프로모션으로 오인되거나 실수로 눌리지 않도록 별도 UI와 프로모션 배너 형태를 검토한 뒤, 광고임을 알 수 있으면서 탐색을 방해하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메인 홈·검색·리뷰 등 지면별 사용자 행동과 영역의 성격을 살피고, 테스트와 유관 부서 논의를 거쳐 광고 위치를 정했다. 광고가 있었다는 반응부터 부정적인 반응까지 나왔으며,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성 사이의 균형은 지면별 맥락을 고려한 검토와 조정으로 찾아야 한다는 점을 공유했다.

  • 광고 UI는 서비스 자체의 기능이나 프로모션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광고임을 분명히 드러내야 한다.
  • 사용자가 지면을 찾는 목적과 행동 패턴을 살펴 광고 위치를 정하고, 지면별로 테스트한다.
  • 리뷰처럼 가게 선택에 중요한 영역은 사장님과 사용자의 권한·자산을 고려해 유관 부서와 함께 배치 위치를 결정한다.
  • 화면 상단에 콘텐츠가 늘어 가게 목록이 밀릴 때는 타이틀을 덜어내거나 시각적 단서로 스크롤을 유도할 수 있다.

소개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사용자 관점 · 비즈니스 관점을 균형감 있게 고려하여 최적의 디자인 솔루션을 제안해야 합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죠. "배달의민족" 앱에 광고를 추가하라는 숙제가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그 숙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김나래 | 배민푸드디자인팀 뭘 먹을지 고르는 과정이 가장 즐겁고, 신나는 순간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비슷한 학습 자료

컨퍼런스 우아콘 2022

퀵커머스를 이끄는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여정! 우아한형제들 CPO, 김용훈님이 들려주는 우아콘 2022 라이브토크콘서트 키노트에서 확인해보세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컨퍼런스 우아콘 2022

우아콘2022에서 더 많은 발표영상을 확인하세요👉https://www.woowacon.com 우아콘 어떠셨나요? 설문조사 참여하고 우아콘 스페셜굿즈도!👉https://forms.gle/iB9h2xRAc13rcDVu9 배민은 사람들과 맞닿는 모든 순간을 고민합니다. 우아한형제들 CEO의 키노트와 우아한형제들이 꿈꾸는 미래, 로봇에 대한 라이브 발표를 확인해보세요! [키노트] 문 앞으로 배달되는 일상의 행복 김범준 | 우아한형제들 CEO [라이브발표] 글로벌 IT 회사들의 생존 전략과 우형이 꿈꾸는 미래, 로봇 김요섭 | 로봇배달서비스실 [훑어보기] 첫째날 발표 훑어보기 조은옥 | Developer Relations 유영경 | Developer Relations

컨퍼런스 우아콘 2022

배민 앱 내에 명확하게 R&R이 정해져 있지 않은 애매~한 지면들, 그래서 변화나 개선 없이 조용히 늙어가고 굳어가던 지면들. 그런 지면들을 해결하는 공통서비스 디자인팀! 프로덕트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싱크홀처럼 노후화된 배민의 위트 요소들을 어떻게 개선하고 있을까요? 또 어떤 업무들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을까요? 명확한 R&R의 정반대, 휴지가 떨어져 있으면 우리는 누구든지 줍는다. 공통서비스디자인팀 업무들을 공개합니다. [발표자 소개] 이종석 | 공통서비스디자인팀 공통서비스 디자인팀의 아빠이자, 디자인 옵스팀의 삼촌입니다. 늘 타오르는 열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일을 키우는 재주가 있습니다. 남들이 뭐하냐고 물어보면 "위대한 것을 만들고 있어요" 라고 대충 애매하게 멋있어 보이게 말합니다. 좀 더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공통서비스 디자인팀에서는 다양한 부서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는 배달의민족 모바일 앱 공통지면들의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고 있고, 디자인 옵스팀에서는 배민 앱과 ...

UI/UX

컨퍼런스 우아콘 2022

우리가 배달의민족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사장님들은 그 주문을 받습니다. 사장님들은 더 나은 장사노하우는 없는지, 어떻게 매장을 관리할지를 고민합니다. 그런 사장님들을 위해 사장님 통합 서비스인 배민사장님 앱을 만들었어요. 배민사장님 앱은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요? 또 PM과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했을까요? 사장님 통합 서비스인 배민사장님 앱을 만들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했던 이야기 속에서 저희만의 협업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발표자 소개] 김하나 | 주문접수채널팀 주문접수채널팀 PM입니다. 언제나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강민희 | 셀러서비스디자인팀 사장님이 효율적인 가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셀러서비스디자인팀에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UI/UX 애자일 · 협업

컨퍼런스 우아콘 2022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내 자식 같은 결과물이 세상에 빛을 보게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습니다. 그러나 그게 마음만으로 이뤄지는 일은 아니지요. 회사의 방향성에 의해, 업무의 중요성에 의해 밀리고 사라지는 수많은 고민과 노력들.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실제 프로덕트데 적용하지 못하면 내 성과가 없는 걸까요? 배포도 물론 중요지만 배포 자체가 목적이어선 안됩니다. 내보내는 게 중요하지 않다면 뭐가 중요한 걸까요? 내보내지 못한 디자인들의 의미에 대해, 이번 발표에서 들려드립니다. [발표자 소개] 차태현 | 배민스토어디자인팀 얼떨결에 디자인 팀장을 맡게 된 디자이너입니다. 원래 이런 얘기는 팀장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아무것도 모르면서ㅋ) 해야 제 맛이죠. 배민 앱에서 음식 바깥의 것들을 팔며 티 안 나는 일들을 한참 하고 있었는데 이제 슬슬 티를 내볼까 합니다.

UI/UX

컨퍼런스 우아콘 2022

우아콘2022에서 발표영상을 확인하세요👉https://www.woowacon.com 우아콘 어떠셨나요? 설문조사 참여하고 우아콘 스페셜굿즈도!👉https://forms.gle/iB9h2xRAc13rcDVu9 퀵커머스를 이끄는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여정! 우아한형제들 CTO의 키노트와 CPO의 라이브 발표를 들어볼까요? [키노트] 음식 배달을 넘어 커머스 플랫폼으로 송재하 | 우아한형제들 CTO [라이브발표] 푸드와 커머스를 아우르는 슈퍼앱으로의 전환 김용훈 | 우아한형제들 CPO [훑어보기] 둘째날 발표 훑어보기 조은옥 | Developer Relations 유영경 | Developer Re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