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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QA 문화 ‘통합테스트’를 아시나요? (feat.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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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QA 문화 ‘통합테스트’를 아시나요? (feat. 해외주식)

황채은 ·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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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토스증권 해외주식 출시 전에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한 ‘통합테스트’에 대해 소개합니다. 통합테스트 진행 방식을 참고하여 간단한 규칙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활용해 사용자의 반응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AI 핵심 요약

토스증권은 해외주식 출시 전 내부 임직원에게서 엣지 케이스와 사용성 피드백을 얻기 위해 Closed Beta Test를 진행했다. 탐색적 테스팅, Dogfooding, Bug Bash를 결합하고, 운영과 유사한 알파 환경과 주요 거래 흐름을 담은 36개 Use Case 시나리오를 준비해 거래소 시간에 맞춰 테스트를 운영했다. Slack의 이모지·Workflow와 JIRA 연동으로 미션 진행과 이슈 수집을 간소화했으며, 3일간 100개가 넘는 피드백을 받아 출시 전 개선에 활용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직군이 제품 품질을 함께 살피는 ‘통합테스트’를 QA 문화로 정착시켰다.

  • 탐색적 테스팅의 Test Charter를 사용자 흐름 중심의 Use Case 시나리오로 바꾸면 도메인 지식이 적은 참여자도 테스트에 참여하기 쉽다.
  • 실제 운영과 유사한 테스트 환경을 마련하고, 외부 시스템의 운영 시간에 맞춰 테스트 일정을 설계한다.
  • Slack 이모지와 Workflow를 활용하면 미션 완료, 진행 불가, 버그 제보를 구분해 수집할 수 있다.
  • 테스트 참여자에게 결함뿐 아니라 사용성 의견도 요청하면 출시 전 제품 의도와 실제 사용자 경험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