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C25-프로덕션&운영] '프라시아 전기' 피칭부터 론칭까지의 개발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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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넥슨코리아 이익제 디렉터는 프라시아 전기의 피칭부터 2023년 론칭까지 5년 3개월간의 개발 과정과 마일스톤별 팀 규모, 빌드, 테스트 결과를 회고했다. 실시간 거점전이라는 차별점을 먼저 구현했지만 성장과 초반 플레이의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월드를 버리고 레벨 디자인을 압축해 콘텐츠 밀도를 높였다. 이후 장기 테스트와 외부 FGT를 거치며 전투·UX·밸런스를 다듬고, 라이브 서비스에 가까운 방식으로 론칭을 준비했다. 다음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교훈으로는 핵심 리더와 초기 인력 확보, CI/CD 기반의 상시 테스트, 그리고 계획된 개발보다 테스트 피드백 반영을 우선하는 운영을 꼽았다.
- 초기 피칭에서는 엔드 콘텐츠뿐 아니라 전투와 성장처럼 게임의 기본 경험을 먼저 구체화해야 한다.
- 복잡한 콘텐츠는 비전 영상으로 시각화하면 개발 조직 안에서 흐름과 전략을 공유하기 쉽다.
- 장기 개발에서는 핵심 리더를 미리 육성하고, 프로토타입·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충분한 인력을 확보하는 편이 유리하다.
- 초기부터 CI/CD와 상시 테스트 환경을 마련하고, 빌드 주기와 테스트 참여 범위를 목적에 맞게 정한다.
- 마일스톤 테스트 뒤에는 예정된 콘텐츠 추가보다 피드백 반영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소개
↓ 아래를 펼쳐, 세션 상세정보를 확인하세요! ● 발표분야: 프로덕션&운영 ● 발표자: 넥슨코리아 이익제 ● 키워드: #프라시아전기 #신규개발포스트모템 #디렉터성장기 본 NDC 발표 동영상(이하 “저작물”이라 합니다)에 대한 저작권 (2차적저작물작성권 및 편집저작물작성권 포함)은 해당 저작물의 저작자(발표자 포함) 또는 (주)넥슨코리아 (이하 “권리자”라 합니다)에게 귀속되며, 권리자의 허락 없이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무단으로 도용, 편집, 2차적저작물을 작성, 공중송신, 배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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