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ed · 당근 스토리 출시 전, 5개월의 고군분투 기록 | 당근페이 · PM 밋업 Learning Mate
당근 밋업 당근 · YouTube
AI 핵심 요약
당근 스토리 출시를 앞두고 두 명으로 시작한 팀은 동네 기반 서비스에 맞는 초기 콘텐츠를 모으기 위해 맛집 숏폼에 집중했다. 사내 이벤트로는 충분한 영상을 확보하지 못하자 크리에이터에게 콜드메일을 보내 협업하고, 이후 예산이 부족해지자 가게 홍보를 넘어 유용하거나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장님들의 영상을 모았다. 영상 다운로드 동의를 받고, 당근에 없는 가게 정보를 아르바이트 인력으로 등록해 초기 콘텐츠를 준비했으며, 강남·서초·송파에서 MVP를 출시한 뒤 지역별 확보 방식을 반복해 확장했다. 초기 서비스에서는 제품 개발뿐 아니라 콘텐츠 공급과 등록에 필요한 운영 과정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 초기 콘텐츠 주제는 서비스의 정체성, 이용자의 접근성, 확보 가능한 콘텐츠의 양을 기준으로 좁힌다.
- 일반 사용자 대상 이벤트는 콘텐츠 공급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유용하지만, 실제 제작 역량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 대형 크리에이터보다 꾸준히 활동하며 서비스의 방향에 공감하는 창작자가 초기 협업에 적합할 수 있다.
- 영상 확보와 별개로 다운로드 동의, 지역·가게 정보(POI) 등록 등 게시에 필요한 운영 절차를 설계해야 한다.
소개
🏃 Seed · 당근 스토리 출시 전, 5개월의 고군분투 기록 (강지환 Aiden | 숏폼) 당근은 Seed부터 Stage D까지, 전혀 다른 단계의 제품이 한 조직에 동시에 있는 곳이에요. 갓 시작해 PMF를 찾고 있는 팀부터, 누구나 알 만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까지요. 규모는 커졌지만 여전히 스타트업처럼 일하고 있어요. Stage가 다르면 AI를 도입하는 방식도, 실험 속도도, 제품 고민의 결도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각 단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당근 PM들이 가감 없이 제품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당근 스토리에는 '0에서 콘텐츠를 모은 5개월'이라는 보이지 않는 시작이 있었어요. 영상은 넘쳐나도 부산 사람에게 성수동 맛집만 보이면 의미가 없으니, 하이퍼로컬이라는 강점을 살려 '동네 맛집'으로 주제를 좁혔죠. 사내 이벤트만으론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크리에이터에게 콜드메일을 보내 18번의 미팅 끝에 인플루언서 20명을, 프랜차이즈와 사장님까지 두드려 수천 개의 영상을 ...
비슷한 학습 자료
컨퍼런스 당근 밋업
🥕 2026 당근 빌더 밋업 | Product Day 하이퍼로컬, 가장 거대한 현장 4,300만 명이 가입한 서비스를 만드는 당근 빌더들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을까요? 하나의 프로덕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직군의 경계를 넘나들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당근 빌더들의 고민과 시도,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요. 당근에는 Seed 단계부터 Stage D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고, 각 제품의 성장 단계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마주하는 문제가 달라요. 서비스를 처음 만들던 순간의 PMF 탐색부터 직군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온 과정까지, 당근 빌더들이 실제 프로덕트를 만들고 성장시키며 얻은 배움과 고민을 만나보세요. 👉 당근 채용 바로가기 : https://careers.daangn.com/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컨퍼런스 당근 밋업
FE·BE를 한 팀으로 합친 첫 분기 이야기 | 2026 당근 빌더 밋업
컨퍼런스 당근 밋업
🥕 2026 당근 빌더 밋업 | Product Day 하이퍼로컬, 가장 거대한 현장 4,300만 명이 가입한 서비스를 만드는 당근 빌더들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을까요? 하나의 프로덕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직군의 경계를 넘나들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당근 빌더들의 고민과 시도,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요. 당근에는 Seed 단계부터 Stage D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고, 각 제품의 성장 단계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마주하는 문제가 달라요. 서비스를 처음 만들던 순간의 PMF 탐색부터 직군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온 과정까지, 당근 빌더들이 실제 프로덕트를 만들고 성장시키며 얻은 배움과 고민을 만나보세요. 👉 당근 채용 바로가기 : https://careers.daangn.com/
애자일 · 협업
컨퍼런스 당근 밋업
🥕 2026 당근 빌더 밋업 | Product Day 하이퍼로컬, 가장 거대한 현장 4,300만 명이 가입한 서비스를 만드는 당근 빌더들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을까요? 하나의 프로덕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직군의 경계를 넘나들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당근 빌더들의 고민과 시도,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요. 당근에는 Seed 단계부터 Stage D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고, 각 제품의 성장 단계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마주하는 문제가 달라요. 서비스를 처음 만들던 순간의 PMF 탐색부터 직군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온 과정까지, 당근 빌더들이 실제 프로덕트를 만들고 성장시키며 얻은 배움과 고민을 만나보세요. 👉 당근 채용 바로가기 : https://careers.daangn.com/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컨퍼런스 당근 밋업
🥕 2026 당근 빌더 밋업 | Product Day 하이퍼로컬, 가장 거대한 현장 4,300만 명이 가입한 서비스를 만드는 당근 빌더들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을까요? 하나의 프로덕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직군의 경계를 넘나들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당근 빌더들의 고민과 시도,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요. 당근에는 Seed 단계부터 Stage D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고, 각 제품의 성장 단계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마주하는 문제가 달라요. 서비스를 처음 만들던 순간의 PMF 탐색부터 직군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온 과정까지, 당근 빌더들이 실제 프로덕트를 만들고 성장시키며 얻은 배움과 고민을 만나보세요. 👉 당근 채용 바로가기 : https://careers.daangn.com/
백엔드
컨퍼런스 당근 밋업
🏃 Stage C · 4명으로 시작해 연 5,000만 지원을 만들어내기까지 (한주연 Jennie | 알바 PM) 당근은 Seed부터 Stage D까지, 전혀 다른 단계의 제품이 한 조직에 동시에 있는 곳이에요. 갓 시작해 PMF를 찾고 있는 팀부터, 누구나 알 만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까지요. 규모는 커졌지만 여전히 스타트업처럼 일하고 있어요. Stage가 다르면 AI를 도입하는 방식도, 실험 속도도, 제품 고민의 결도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각 단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당근 PM들이 가감 없이 제품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가까운 거리, 10분 내 빠른 매칭. 단 4명으로 시작한 당근알바는 연간 5,000만 건의 알바 지원을 만들어냈고, 이제 다시 'Zero to One'을 도모하고 있어요. 매너온도와 후기로 쌓은 신뢰를 그대로 옮겨와, 알바생과 사장님 양쪽 사이클을 동시에 돌렸죠. 다음 챕터는 엔터프라이즈로의 확장인데, 무제한권을 파는 기존 플레이어와 달리 가치가 희석되지...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프로덕트 지표 · 실험
컨퍼런스 당근 밋업
🏃 Stage A · 당근에서 핀테크를 한다는 건 어떤 그림일까? (이진우 Joshua | 당근페이 PM) 당근은 Seed부터 Stage D까지, 전혀 다른 단계의 제품이 한 조직에 동시에 있는 곳이에요. 갓 시작해 PMF를 찾고 있는 팀부터, 누구나 알 만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까지요. 규모는 커졌지만 여전히 스타트업처럼 일하고 있어요. Stage가 다르면 AI를 도입하는 방식도, 실험 속도도, 제품 고민의 결도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각 단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당근 PM들이 가감 없이 제품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당근에서 핀테크를 한다는 건 어떤 그림일까요? 당근페이는 전문 판매자 중심의 B2C가 아니라, 비지인 간 거래인 'C2C'라는 남다른 시작점에서 출발했어요. 송금·안심결제·바로구매로 중고거래에서 압도적으로 편리한 경험을 먼저 만들고, 거기서 쌓은 낮은 CAC로 유저와 유동성을 함께 확보했죠. 그 결과 일 가입자 1만 명, 당근머니 800억, 연 거래액 1조라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프로덕트 지표 ·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