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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봇 이야기 #2: AI가 사람처럼 말하게 만드는 5가지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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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봇 이야기 #2: AI가 사람처럼 말하게 만드는 5가지 프롬프트

최정은 ·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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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Part 2. 토스 사용자처럼 학습된 AI ‘휴리봇’을 만들며 얻은 AI 프롬프팅 팁을 공유해드릴게요.

AI 핵심 요약

토스 사용자처럼 화면을 보고 사용성 피드백을 주는 휴리봇을 만들며, 저자는 사람다운 답변을 이끌어내는 프롬프트 설계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유로운 답변에는 예시나 규칙을 과하게 주기보다 역할과 상황을 부여하고, 자연스러운 구어체와 긍정형 지시를 활용했습니다. 초기 모델의 이미지 글자 인식 오류는 외부 OCR로 보완했으며, OCR이 모든 문구를 읽는 문제는 모바일 사용자가 작은 글씨를 꼼꼼히 읽지 않는다는 특성을 프롬프트에 반영해 조정했습니다. 또한 AI가 적합한 문제인지 먼저 판단하고, 고정된 테스트 데이터로 답변을 비교하며 반복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 정답이 엄격히 요구되는 업무는 할루시네이션의 위험을 먼저 따져보고 AI 외의 대안도 검토하세요.
  • 자유로운 피드백을 원한다면 고정된 예시 답변보다 봇의 역할과 대화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정하세요.
  • 금지 사항을 나열하기보다 원하는 행동을 긍정문으로 지시하면 의도를 전달하기 쉽습니다.
  • 화면 속 텍스트 인식이 중요하다면 외부 OCR을 연결하고, 사용자가 실제로 읽는 수준까지 프롬프트에 반영하세요.
  • 프롬프트를 바꿀 때는 같은 질문과 화면으로 반복 테스트해 결과를 비교하고, AI에게 수정 방향을 제안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