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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피플 #1: 테크 채용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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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피플 #1: 테크 채용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

차지현 ·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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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토스 커뮤니티 구성원은 어떤 길을 따라 토스에 도착했을까요? 오늘은 SLASH 개발자 컨퍼런스, 지금 읽고 있는 토스 테크 블로그와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Employer Branding Manager 차지현님의 인터뷰를 공유드려요.

AI 핵심 요약

토스에서 테크 채용 브랜딩을 맡은 차지현님은 CX 채용과 테크 채용을 거쳐, 회사에 없던 Employer Branding Manager 직무를 만들어 갔습니다. SLASH 개발자 컨퍼런스와 채용 콘텐츠를 기획하며 여러 부서와 대행사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역할·일정·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신뢰를 쌓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직무의 성과 기준이 모호한 초기에는 업무 시스템을 꾸준히 만들었고, 이후 ‘관심이 없던 엔지니어도 지원하고 싶은 회사’를 미션으로 삼아 테크 블로그, LIVE JD, 기술 토크쇼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직무는 처음부터 정해진 경로를 따르기보다 팀의 필요와 자신의 강점이 만나는 일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다는 점을 전합니다.

  • 새로운 직무를 만들 때는 직함부터 정하기보다 팀에 필요한 일과 자신의 강점이 만나는 지점을 찾으세요.
  •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역할과 담당자, 일정, 요구사항을 명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 직무의 성공 기준이 불분명하다면 업무를 지속하며 시스템과 성과 기준을 점진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 작은 성공을 꾸준히 쌓는 과정이 동료의 신뢰와 협업 기반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