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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리뷰할 시간이 어딨어요? 모닥불 | E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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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리뷰할 시간이 어딨어요? 모닥불 | EP.12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 ·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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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번 모닥불에서는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가 어떻게 코드 리뷰 문화를 활성화했는지 알려드릴게요. ‘고맥락자 코드 리뷰’ 부터 ‘코드스멜 워킹그룹’, ‘가독성 위원회’ 그리고 ‘코드 리뷰 배틀’ 까지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코드 리뷰 꿀팁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AI 핵심 요약

빠르게 늘어나는 PR에 비해 리뷰가 늦어지고 형식적인 LGTM만 남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의 코드 리뷰 운영 방식을 소개한다. 저맥락자와 고맥락자 리뷰의 차이를 살펴보고, 코드 스멜 워킹그룹과 가독성 위원회로 반복적인 품질 문제와 읽기 쉬운 코드의 기준을 함께 다룬다. 좋은 코드의 기준을 공유하고 코드 리뷰 배틀 같은 활동으로 참여를 이끌어, 리뷰를 단순 승인 절차가 아닌 팀의 학습과 코드 개선 과정으로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 리뷰어가 코드의 배경과 의도를 알수록 구현의 맥락을 고려한 피드백을 줄 수 있다.
  • 반복해서 발견되는 코드 스멜은 워킹그룹에서 다루고, 가독성 기준은 위원회 등을 통해 함께 정리할 수 있다.
  • 좋은 코드의 기준을 팀이 공유하면 리뷰가 개인 취향에 따른 논쟁으로 흐르는 일을 줄일 수 있다.
  • 코드 리뷰 배틀처럼 참여를 유도하는 형식을 활용해 리뷰 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