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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인프라 작살내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만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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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인프라 작살내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만든 썰

박명순/정상현 ·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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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오픈소스 기반 OpenStack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직접 구축해, 퍼블릭과 Active-Activ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운영하며 자동화·모니터링·고가용성을 확보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AI 핵심 요약

20년 넘은 레거시 인프라에는 서버마다 수천 개의 라우팅 정보가 들어 있고 DNS와 장비 구성 관리도 미흡해, 신규 서비스 운영과 확장이 어려웠습니다. 토스페이먼츠는 비용·가시성·통제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OpenStack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AWS와 함께 Active-Active로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두 명의 엔지니어가 OpenStack을 반복 설치하고 장애를 재현하며 경험을 쌓았고, Ansible·Terraform 자동화, Zabbix·Prometheus·Mimir 모니터링, Cluster API 기반 Kubernetes 관리와 NetDevOps를 적용했습니다. 독립된 OpenStack 클러스터와 AWS의 서비스 영역을 함께 운영하고 배포·로그·트래픽 관리도 확장해, 개발자가 배포 대상 클라우드를 의식하지 않는 환경을 구현한 것이 핵심입니다.

  • 운영 인력이 적다면 반복 설치와 장애 시나리오 재현으로 시스템 이해도를 높인 뒤, 자동화를 운영의 전제로 삼으세요.
  • Ansible과 Terraform으로 자원 라이프사이클을 코드화하고, CMDB와 봇을 연결하면 인프라 현황을 쉽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 Kubernetes Cluster API를 활용하면 클러스터 생성과 롤링 업데이트를 선언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설정을 서비스별 모듈과 템플릿으로 나누면 변경 범위를 좁히고 배포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로그를 한쪽 클라우드로만 보내면 전용선 병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클라우드별 저장소와 Cross Cluster 검색을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