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UX의 언어들
한성희 · 파지트 · Yes24
소개
일상 속 UX의 발견 UX 세계를 향한 친절한 안내서 『UX의 언어들』은 일상 속에 스며든 UX를 UX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우리가 이를 어떻게 경험하고 소비하는지 넷플릭스, 카카오 등 친숙한 사례를 통해 UX의 세계로 안내한다. UX는 제품, 서비스, 시스템을 이용할 때 사용자가 느끼는 경험(감정, 인상 등)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토스의 빠른 송금과 직관적 계좌 관리는 쉬운 접근성을 높이고 불안감을 줄여 사용자에게 편리함이라는 경험을 제공한다. 카페의 쾌적한 분위기는 머물고 싶은 공간을 구현한 공간 UX의 사례다. 또한 식당의 키오스크, 엘리베이터 안의 버튼처럼 사소해 보이는 요소들 역시 사용자 편의성과 만족을 위한 정교하게 설계된 결과물이다. 이처럼 우리는 일상 속에서 UX를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자주 이용하는 공간 속 UX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된다. 그동안 은연 중 느껴왔던 편리함과 만족의 이유를 알아보는 재미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