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근거 있는 UX, 팔리는 UI 실전 디자인 레시피북
이광훈 프리렉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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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디자인은 잘하는데, 왜 포트폴리오에서 계속 탈락할까요?" 당신의 디자인 실력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디자인에 '논리적 근거'를 더하는 레시피를 몰랐을 뿐! 모니터 앞에서 밤새 디자인 시안을 다듬어도, 면접실 혹은 회의실에만 들어가면 "왜 이렇게 디자인했죠?"라는 질문에 말문이 막히곤 합니다. 생성형 AI가 몇 초 만에 화면을 만들어 내는 AX 시대에는 단순히 예쁜 화면을 그리는 숙련도만으로 내 가치를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오늘날 시장이 요구하는 디자이너는 모호한 '감(Feeling)'에 의존하는 작업자가 아니라, 확실한 '데이터(Data)'와 비즈니스 언어로 자신의 선택을 증명하는 전문가입니다. 이 책은 메뉴 소개나 단편적인 툴을 설명하는 매뉴얼 도서에서 벗어나, 현업에서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UX/UI 실무 레시피북'입니다. 성공이 보장된 레시피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기획부터 데이터 분석, 디자인 시스템, AI 활용, 케이스 스터디 작성까지 단번에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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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데이터 드리븐 UX, 이론은 넘치지만 현실은 다르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설득하는 UX 디자인을 위한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무 밀착 데이터 드리븐 UX 가이드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는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야 하는 현실 앞에 선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생존 가이드다. 혼자 힘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석하며 UX에 반영해온 17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시행착오와 통찰을 담았다. 데이터도, 분석가도 없는 상황에서 어떤 데이터부터 찾아야 하는지, 어디서 수집해야 하는지, 혼자 어떻게 판단하고 설계해야 하는지를 '냥냥북스'와 '냥아치잡화점'이라는 가상의 사례를 들어 실무 중심의 접근법으로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막막함 속에 끝내 방향을 찾아낸 ‘데이터 삽질’의 기록은 디자이너가 데이터를 도구로 삼아 사용자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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