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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이해하기 쉬운 세션 자료 만들기 | Simplicity 4 제작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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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이해하기 쉬운 세션 자료 만들기 | Simplicity 4 제작기 #5

윤가빈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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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Simplicity 4의 짧은 세션에서는 연사의 말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맥락까지 시각 자료가 설명해야 했고, 단순한 화면 캡처만으로는 시청 흐름과 정보 전달을 뒷받침하기 어려웠습니다. 제작팀은 원근감과 블러로 시각적 위계를 만들고,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핵심 정보가 잘 보이도록 배치와 화면 표현을 조정했습니다. 시즌마다 반복되는 제작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 피그마 플러그인을 활용한 템플릿과 가이드를 마련했고, 정적인 세션 자료를 피그마로 제작했습니다. 온라인 컨퍼런스의 자료는 보조물이 아니라 콘텐츠의 일부이며,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시각적 흐름과 제작 환경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숏폼 자료에서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따로 두기보다 시각 요소도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설계하세요.
  • 원근감과 블러를 활용하면 정보의 우선순위를 표현하고 시선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PC와 모바일의 화면 비율 차이를 고려해 핵심 정보를 중앙에 배치하고, 작은 화면에서도 읽히는 형태를 선택하세요.
  • 반복 제작이 필요한 자료는 피그마 템플릿과 플러그인, 제작 가이드로 표준화하면 비디자인 직군도 참여하기 쉽습니다.

소개

Simplicity의 모든 세션 속 시각 자료들은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세심한 설계를 통해 만들어졌어요. 누구나 정보를 쉽고 아름답게 전달하는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고민한 방법을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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