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피플: 길은 가면 뒤에 있다
최지민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AI 핵심 요약
사업개발과 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최지민은 창업에 필요한 전문성을 쌓고 싶어 개발을 배운 뒤, 여러 스타트업에서 프론트엔드와 웹서비스 전반을 경험했다. 토스에서는 운영 업무에 머무르기보다 제품 임팩트가 큰 토스증권으로 이동해 트래픽 문제를 겪으며 인증 퍼널을 개선하고, 이후 새로운 도전을 위해 3개월간 기술 인터뷰를 준비해 서버 개발자로 전향했다. 계획된 경로를 따르기보다 매 순간 최선이라고 판단한 선택을 이어가면 자신만의 커리어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교훈이다.
- 작은 스타트업에서는 라이브 서비스를 다루며 실무를 익히고, 경험 많은 시니어 곁에서 배우는 방법이 있다.
- 기술 전향을 준비할 때는 예상 질문과 꼬리 질문까지 답할 수 있도록 학습 범위를 구체화할 수 있다.
- 익숙한 역할에서 성장이 정체된다고 느끼면 사내 이동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기회를 살펴보자.
- 바꾸기 어려운 환경의 단점보다 직접 개선할 수 있는 부분과 성장 기회에 집중하는 태도가 도움이 된다.
소개
사업개발, 영업으로 시작해서 풀스택, 프론트엔드, 서버 개발까지 다 해보신 지민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끝 없는 도전과 변화, 지민님은 모두 계획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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