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디자인 편집기 ‘데우스’, 이렇게 만들었어요! | EP.11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 토스 · 토스 기술 블로그
AI 핵심 요약
토스는 이미 좋은 디자인 툴이 있는 상황에서도 자체 디자인 편집기 데우스(Deus)를 만든 이유와 개발 과정을 소개합니다. 편집기 개발 중 마주한 기술적 과제와 성능 최적화 문제를 다루고, 상태 관리 도구로 MobX를 선택한 배경도 설명합니다. 데우스를 통해 디자인과 개발의 경계를 잇는 가능성을 탐색하며, 앞으로의 목표를 공유합니다.
- 기존 디자인 툴이 있어도 제품과 개발 흐름에 맞는 편집 경험이 필요하다면 자체 도구 개발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편집기처럼 상태 변화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상태 관리 도구의 선택 배경과 요구사항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성능 최적화는 개발 과정에서 마주한 구체적인 병목과 과제를 파악한 뒤 해결책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소개
토스의 디자인 편집기 데우스(Deus)! 이번 모닥불에서는 토스의 자체 디자인 편집기 데우스(Deus)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디자인과 개발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데우스(Deus)가 풀어낸 기술적 도전과 그 여정을 통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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